방명록

  1. TISTORY 2010.05.13 15:01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라스핀 2010.03.21 02:05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여기도 버림받은 블로그?? 포라메디카닷넷 개장했다. 와서 감별 이화학분야 게시판지기를 해다오 ㅎㅎㅎ http://foramedica.net/

  3. 라스핀 2009.12.05 22:15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오호... FM군~ 언제 블로거의 길로 들어섰남? 아무튼 발견했으니 내 블로그 링크에 여기 걸어놔야겠지? ㅋㅋ

  4. 라스핀 2009.12.05 22:15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오호... FM군~ 언제 블로거의 길로 들어섰남? 아무튼 발견했으니 내 블로그 링크에 여기 걸어놔야겠지? ㅋㅋ

  5. 슬슬슬 2008.05.09 13:50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우왕. 여기 쫌 멋진데
    오빠 머에여~~ㅎㅎㅎ
    (근데 슬 쫌 늦게 온 듯;;)

    드럼모임은요~
    그날 24일 토요일 저녁에 늦게 이천에서 할 것 같습니다..
    인수랑 저랑 익산에서 한의원 실습 마치고 바로 ㄱㄱㅆ할게요~~
    삼례에서 올라가는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
    나중에 다시 연락해요~~^^

    • hoonis 2008.05.09 15:20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종합모임이 되겠구나
      이천에서 하는걸 보니
      일단 그리 알고 있으마

  6. 송이언니 2008.03.26 11:16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어이, 정훈.
    송이언니야.
    송이꺼 파도타다 궁금해서 왔어.
    봄이 시작되는데 네 봄은 어떠느냐.
    송이와의 동거가 끝나고 누님은 전주에 있다.
    다음에 송이오면 누이와 차 한 잔 마시려니?
    건강하렴.

    • hoonis 2008.05.02 18:44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블로그 관리는 워낙 안하는 귀차니스트라 이제 확인했네요 ^^;
      저도 아직 삼례 전주를 못 벗어나고 발묶여 있어요
      송이 올라오면 밥이나 한잔 하죠^^

  7. 윤송이 2008.03.15 09:55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ㅎㅎ 너 잘 살란말이야

  8. 박소애 2007.11.07 18:52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바뀌었다 그래서 와봤는데 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글이 이리 우울하냐...?
    사회생활이 다 그렇지 머.....ㅡㅡ;
    나두 지금 내 주관하고는 어긋나는 수두룩한 일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음..
    의사가 되고 싶었지....돈만 벌어다주는 기계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닌데....ㅡㅡ;;

    • hoonis 2007.11.08 00:14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어제 좀 기분이 좋지 못한 일이 있어서 하도 답답해서 여기다 토해놨다
      별건 아녀,,,아주 재밌게 잘 지내고 있으니깐 ㅎ
      학생때가 좋았지? ㅎㅎ

  9. 윤송이 2007.11.02 01:03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정말 난 어쩜 이리 붙임성도 좋고 말 잘 듣고 아량 넓으며 세심한지
    화가 날려고 한다 ㅋ
    뭐여~ 너 사진 무섭다
    눈꼬리가 자꾸 올라가는 것이 사람이 이상스러워 진건가 싶기도..
    우유..ㅉ
    네가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여인을 만나 풍요로운 하루하루를 살기를.
    난 정말 간절히 바라고 있어

    • hoonis 2007.11.04 17:01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나도 그러길 상당히 바라마지 않는단다
      환경이 이러니 어찌해볼 도리는 없고
      나중을 기약해봐야지 않을까 한단 말이지,,,